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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 아트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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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Jipyeong Solo Exhibition, Splendid ‘Gye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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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02:54:12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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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rtist Statement Stroking-downFrom where a fine line extended grows another line. I draw lines that are so fine and delicate, remaining almost unchanged in thickness and shading. The technique is close to the “Tiexianmiao” that is used to outline figures in Oriental painting, and the shape to the “wavy lines” that is one of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rtist Statement</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troking-down</span><br />From where a fine line extended grows another line. I draw lines that are so fine and delicate, remaining almost unchanged in thickness and shading. The technique is close to the “Tiexianmiao” that is used to outline figures in Oriental painting, and the shape to the “wavy lines” that is one of the traditional geometric patterns. These lines are arranged in layers and weaved into the images of scales, fur, hairs, skins, and so on. Hairs gather to form the shape of a plant and then soon create that of a petal, while waves get higher, only to become scales. I repeatedly ‘stroke down’ surface of the canvas with a thin brush or a pen, than draw fine lines to represent something. It is near to a tactile action. I do not plan out the composition of the painting from the beginning, but depend on the tension of the moment when I am drawing a line.</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The Unfamiliar but Common Tradition</span><br />There are times when my eyes fall on the traditional patterns decorating the outer wall of an apartment building or a fence. At other times, I feel strange at the sight of the ancient buildings that stand in odd contrast to the surroundings, such as Dongdaemun under repair and Gwanghwamun where traditional events are often staged. Decorations or buildings with traditional motifs are for the most part nothing but images that you unconsciously pass by. The traditional images are always around us, ‘decorating’ the city as if by habit or naturally, irrespective of the question of why and how. However, at one moment, I am struck dumb as if I just open up my eyes that have been closed so long. And this astonishment at the range of modifications, the coarseness, and the carelessness of the traditional signs gradually gives way to the questions like “where do they come from?” and “why are they there?” It was this ‘status of something being dislocated’ found in everyday life that brought me to a new understanding of the tradition. The world of traditional paintings, or the painting of the past world, is in itself unfamiliar and strange. But I would like to look at the present through the eyes of those who lived in the past, rather than express the unfamiliarity of the tradition through the eyes of modern man. The truth is that the world is sufficiently strange at some points. I want to go into the world created by the ‘traditional arts,’ without neither hesitation nor the sense of balance, and then reverse the tense and gaze as if looking at the present there.</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The Surface of the World</span><br />For me, Paramita, or the land of Nirvana, is neither a utopia nor an actual location. The place is like a certain surface, skin, scale, shell, and pattern. There is another world on the surface which anything cannot penetrate but just slip down. Here, a new order is created from even the mixture of apples and oranges. A bunch of lines produce a beautiful ‘gyeol’1), and a combination of floating images give rise to a new meaning. The status that belongs nowhere is linked to the infinite possibility that belongs everywhere. Therefore, the ‘gyeol’ is splendid.</p>
<p>1. ’Gyeol’ is a Korean word which means the appearance or pattern of a piece of fabric woven with smaller particles and layers. It is usually used in relation with the way that the surface of the skin, hairs, scales or shells looks or feels, describing both<br />the visual and tactile sensations of it.</p>
<p>&nbsp;</p>
<p><strong>작가노트</strong></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쓸어내리는 그림</span></p>
<p>가는 선이 뻗어나간 자리로부터 또 다른 선을 연결한다. 굵기나 농담의 변화가 거의 없이 가늘고 섬세한 선 그리기. 기법은 동양화에서 인물의 외곽을 정리하는 철선묘(鐵線描)에 가깝고 모양은 전통 기하학 무늬인 파선(波線)에 가깝다. 이런 선들이 켜를 지으면서 비늘, 꽃잎, 동물의 털, 머리카락, 껍질 등의 이미지로 짜인다. 머리카락은 식물의 형태를 이루다가 꽃잎이 되고, 물결은 파도를 만들어내다가 물고기의 비늘이 된다. 나는 가느다란 선으로 무언가를 그린다기 보다, 화면의 표면을 가는 붓이나 펜으로 반복적으로 쓸어내린다. 촉각적인 행위에 가깝다. 시작부터 화면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 계획하지 않고, 선을 그리고 있는 순간의 긴장에 의지한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낯설고도 흔한 전통</span><br />아파트 외벽이나 울타리를 장식하는 전통문양에 시선이 멈출 때가 있다. 보수중인 동대문이나 전통행사가 열리는 광화문 등 주변과 기묘한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옛 건물에서 낯선 느낌을 받기도 한다. 전통을 모티프로 한 장식이나 건축은 대부분 무심히 지나치는 이미지에 불과하다. 전통 이미지들은 왜, 어떻게 라는 질문과는 무관하게 습관처럼 도시를 당연하게 ‘장식’해주면서 늘 주변에 있다. 그러나 어떤 순간에, 눈에 오랫동안 끼어있던 꺼풀이 벗겨지는 것 같이 놀랄 때가 있다. 전통기호의 다양한 변용에, 조악함에, 무심함에 놀라다가 저들은 어디서 왔을까, 왜 저기에 있을까 하는 의문이 시작된다. 내가 전통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된 것은 이렇게 일상에서 마주치는 ‘뭔가 어긋난 상태’로부터 비롯되었다. 물론 전통회화의 세계, 과거의 세상을 그린 그림은 그 자체로 낯설고 기이하다. 그러나 나는 현대인의 시선에서 전통의 낯섦을 표현하기 보다는, 그 반대로 과거인의 눈으로 현재를 보고 싶다. 실제로 어느 순간 세상은 충분히 낯설다. 나는 머뭇거림도 균형감각도 없이 ‘전통예술’이 만들어낸 세계 속으로 들어가 현재를 보는 것처럼, 시제와 시선을 반전시키고 싶다.</p>
<p><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세계의 표면</span><br />내게 피안(彼岸)은 단순히 이상향도 현실의 장소도 아니다. 그 곳은 어떤 표면, 피부, 비늘, 껍질, 무늬와 같은 곳이다. 스며들지 못하고 미끄러져 내리는 표면 위에도 하나의 세계가 있다. 어울릴 수 없는 것들이 뒤섞이면서 모종의 질서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선이 모여 아름다운 결을 만들어낼 수도 있고, 떠다니는 이미지들이 결합해 다른 의미를 만들 수도 있다. 무엇에도 속하지 않은 상태는, 오히려 어디에도 속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연결된다. 그래서 결은 찬란하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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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s Square’s Korean Art Exhibition: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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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4:15:39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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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가나아트와 홍콩 최대 쇼핑몰 홍콩 타임즈 스퀘어의 네번째 프로젝트: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38; Eddie KANG 홍콩의 가장 큰 쇼핑몰 가운데 하나인 타임즈 스퀘어에서 올해로 네번째 한국미술 프로젝트인 &#60;Times Square’s Korean Art Exhibition :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38; Eddie KANG&#62;전을 개최한다. 홍콩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는 젊음의 지역이자 쇼핑의 중심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1) 가나아트와 홍콩 최대 쇼핑몰 홍콩 타임즈 스퀘어의 네번째 프로젝트: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strong></p>
<p>홍콩의 가장 큰 쇼핑몰 가운데 하나인 타임즈 스퀘어에서 올해로 네번째 한국미술 프로젝트인 &lt;Times Square’s Korean Art Exhibition :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gt;전을 개최한다. 홍콩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는 젊음의 지역이자 쇼핑의 중심지인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타임즈 스퀘어는 구룡반도 최대 쇼핑몰인 하버 시티 (Habour City)와 함께 홍콩 부동산 투자그룹 워프 홀딩스 (Wharf Holdings)의 계열사로, 하루 방문객이 15만 명에 이른다. 타임즈 스퀘어는 쇼핑뿐 아니라 연간 미술전시, 문화행사, 영화홍보와 자선행사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제공하며, 수준 높은 복합문화공간으로도 유명하며, 관광객들뿐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찾는 홍콩 문화의 이상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가나아트는 2010년 이환권, 지용호의 2인전을 시작으로 2011년 미디어와 설치를 접목시킨 유영운, 뮌, 신치현의 기획전, 지난해 김택기의 Art Orchestra까지 매년 타임즈 스퀘어와 협업하여 한국미술을 소개하였고, 이들 전시는 한류문화에 관심이 큰 지역민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lt;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gt; 전에서 박선기는 다채로운 컬러의 스팽글로 백화점 중앙부 천장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야외광장인 Open Piazza에는 &lt;폴리곤 시점놀이&gt; 시리즈의 신작인 대형 말조각, &lt;Point of View &#8211; Horse&gt;선보인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Yeti 라는 대형 캐릭터 조각을 통해 구현한 에디강은 신작 &lt;Cast a Spell: Yeti&gt; 와 영상 작품, 그리고 제작기간 촬영한 메이킹 이미지를 전시할 예정이다.</p>
<p><strong>2) 박선기 : 폴리곤 시점놀이와 공간 드로잉 시리즈</strong><br />   인간의 시지각적 개념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박선기 (b. 1966)는 다양한 매체와 방법으로 조각 그 자체에 새로운 질문을 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며 작업한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폴리곤 시점놀이 &lt;Point of View&gt; 시리즈는 대상을 작가만의 시각으로 드로잉한 후, 이를 다각형으로 분할된 면으로 구성된 입체로 가공함으로써 시점에 따라서 때로는 평면처럼, 때로는 입체처럼 보이게하며 우리의 시점을 어지럽힌다. 한지점에서 다양한 시점을 마주한 관람객들은 시각적 일루전을 체험함으로써 재현과 실재, 인지에 관해 생각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신작 &lt;Point of View &#8211; Horse&gt; 는 시점놀이 연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대 4m의 대형조각들이다. 세 마리의 어미말과 두 마리의 새끼말로 구성된 작품은 가장 도회적인 도시가운데 한곳인 홍콩시내 중심에서 여유롭게 풀을 뜯고있는 거대한 형상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br />   또한 공간 드로잉 연작 &lt;An Aggregate 130303&gt;은 스팽글 소재의 반짝임과 신비스러운 색채로 쇼핑몰 실내를 회화적 감각의 공간으로 전환시킨다. 이는 박선기가 주로 사용하는 매체인 숯, 아크릴로 제작된 공간 설치물과는 다른 화려한 공간연출이 기대된다.</p>
<p><strong>3) 에디강 : 환상의 동물 Yeti, 추억의 숲에서 기억을 수집하다.</strong><br />  강석현 (b. 1980)은 유년시절 추억이 깃든 찢기고 해진 인형을 모티브로 자기 치유를 함과 동시에 나아가 이를 타인의 삶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만든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추억의 숲에서 기억을 수집하는 가상의 동물 예티를 탄생시켰다. 거대한 빌딩 숲 사이에서 사는 현대인들은 더이상 지난날의 따뜻했던 기억들을 추억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기만 한다. 작가는 관객들로 하여금 어린날의 순수와 동심으로 돌아가 추억들을 되새기도록 하는 마법과 같은 주문을 건다. 눈꽃 같은 백색의 F.R.P.로 제작된 &lt;Cast a Spell: Yeti&gt;은 아련한 추억에 젖은 예티를 통해 좀처럼 눈이 오지 않는 홍콩 시민들에게 현실을 벗어난 마음의 휴식을 전하려하는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 더불어 예티의 제작과정이 담긴 포토 월과 최근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에서 상영중인 영상 &lt;Blossming Happysells&gt;가 타임즈 스퀘어 안팎에서 상영될 예정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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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s Square’s Korean Art Exhibition: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title>
		<link>http://www.ganaart.com/news/5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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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14:06:11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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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여작가 : 박선기, 에디강 (강석현)- 출품작:  박선기( 말 조각 및 중앙 홀 공중 설치작품),  에디강( 동물 형상 입체 및 영상작품)- 일 시 : 2013. 5. 23 (목) – 6. 16 (일) (25일간)- 장 소 홍콩 코즈웨이베이 타임즈 스퀘어 야외광장 (Open Piazza) 및 2층 아트리움 (Atrium)(Times Square BD, 1 Matheson Street, Causeway Bay, Hong Kong)- 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참여작가 : 박선기, 에디강 (강석현)<br />- 출품작:  박선기( 말 조각 및 중앙 홀 공중 설치작품),  에디강( 동물 형상 입체 및 영상작품)<br />- 일 시 : 2013. 5. 23 (목) – 6. 16 (일) (25일간)<br />- 장 소 <br />홍콩 코즈웨이베이 타임즈 스퀘어 야외광장 (Open Piazza) 및 2층 아트리움 (Atrium)<br />(Times Square BD, 1 Matheson Street, Causeway Bay, Hong Kong)<br />- 주  관:  홍콩 타임즈 스퀘어 리미티드 (HK Times Square Ltd.)</p>
<p>&nbsp;</p>
<p><strong>1) 가나아트와 홍콩 최대 쇼핑몰 홍콩 타임즈 스퀘어의 네번째 프로젝트: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strong></p>
<p>   가나아트는 홍콩의 가장 큰 쇼핑몰 가운데 하나인 타임즈 스퀘어에서 올해로 네번째 한국미술 프로젝트인 &lt;Times Square’s Korean Art Exhibition : 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 by BAHK Seon-Ghi &amp; Eddie KANG&gt;전을 개최한다. 홍콩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는 젊음의 지역이자 쇼핑의 중심지인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타임즈 스퀘어는 구룡반도 최대 쇼핑몰인 하버 시티 (Habour City)와 함께 홍콩 부동산 투자그룹 워프 홀딩스 (Wharf Holdings)의 계열사로, 하루 방문객이 15만 명에 이른다. 타임즈 스퀘어는 쇼핑뿐 아니라 연간 미술전시, 문화행사, 영화홍보와 자선행사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제공하며, 수준 높은 복합문화공간으로도 유명하며, 관광객들뿐 아니라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찾는 홍콩 문화의 이상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   가나아트는 2010년 이환권, 지용호의 2인전을 시작으로 2011년 미디어와 설치를 접목시킨 유영운, 뮌, 신치현의 기획전, 지난해 김택기의 Art Orchestra까지 매년 타임즈 스퀘어와 협업하여 한국미술을 소개하였고, 이들 전시는 한류문화에 관심이 큰 지역민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lt;Reconstruction and Recollection&gt; 전에서 박선기는 다채로운 컬러의 스팽글로 백화점 중앙부 천장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야외광장인 Open Piazza에는 &lt;폴리곤 시점놀이&gt; 시리즈의 신작인 대형 말조각, &lt;Point of View &#8211; Horse&gt;선보인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Yeti 라는 대형 캐릭터 조각을 통해 구현한 에디강은 신작 &lt;Cast a Spell: Yeti&gt; 와 영상 작품, 그리고 제작기간 촬영한 메이킹 이미지를 전시할 예정이다.</p>
<p><strong>2) 박선기 : 폴리곤 시점놀이와 공간 드로잉 시리즈</strong><br />   인간의 시지각적 개념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는 박선기 (b. 1966)는 다양한 매체와 방법으로 조각 그 자체에 새로운 질문을 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며 작업한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폴리곤 시점놀이 &lt;Point of View&gt; 시리즈는 대상을 작가만의 시각으로 드로잉한 후, 이를 다각형으로 분할된 면으로 구성된 입체로 가공함으로써 시점에 따라서 때로는 평면처럼, 때로는 입체처럼 보이게하며 우리의 시점을 어지럽힌다. 한지점에서 다양한 시점을 마주한 관람객들은 시각적 일루전을 체험함으로써 재현과 실재, 인지에 관해 생각하게 한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신작 &lt;Point of View &#8211; Horse&gt; 는 시점놀이 연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대 4m의 대형조각들이다. 세 마리의 어미말과 두 마리의 새끼말로 구성된 작품은 가장 도회적인 도시가운데 한곳인 홍콩시내 중심에서 여유롭게 풀을 뜯고있는 거대한 형상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br />   또한 공간 드로잉 연작 &lt;An Aggregate 130303&gt;은 스팽글 소재의 반짝임과 신비스러운 색채로 쇼핑몰 실내를 회화적 감각의 공간으로 전환시킨다. 이는 박선기가 주로 사용하는 매체인 숯, 아크릴로 제작된 공간 설치물과는 다른 화려한 공간연출이 기대된다.</p>
<p><strong>3) 에디강 : 환상의 동물 Yeti, 추억의 숲에서 기억을 수집하다.</strong><br />   강석현 (b. 1980)은 유년시절 추억이 깃든 찢기고 해진 인형을 모티브로 자기 치유를 함과 동시에 나아가 이를 타인의 삶으로 확장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만든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추억의 숲에서 기억을 수집하는 가상의 동물 예티를 탄생시켰다. 거대한 빌딩 숲 사이에서 사는 현대인들은 더이상 지난날의 따뜻했던 기억들을 추억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기만 한다. 작가는 관객들로 하여금 어린날의 순수와 동심으로 돌아가 추억들을 되새기도록 하는 마법과 같은 주문을 건다. 눈꽃 같은 백색의 F.R.P.로 제작된 &lt;Cast a Spell: Yeti&gt;은 아련한 추억에 젖은 예티를 통해 좀처럼 눈이 오지 않는 홍콩 시민들에게 현실을 벗어난 마음의 휴식을 전하려하는 작가의 의도가 아닐까. 더불어 예티의 제작과정이 담긴 포토 월과 최근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 미디어 캔버스에서 상영중인 영상 &lt;Blossming Happysells&gt;가 타임즈 스퀘어 안팎에서 상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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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onel Estè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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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3:08:08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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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 AMOEBAHOOD in Seoul @ GANAART CENTER</title>
		<link>http://www.ganaart.com/exhibitions/5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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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y 2013 14:34: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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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바컬쳐는그간음악뿐만아니라아메바후드를통해공연,그림,아트토이피규어제작등여러다양한문화와교류및아트작업을함께하며대중문화발전을위한노력을꾸준히해오고있었으며,가나아트갤러리역시미술문화의발전을위해노력해온지올해로벌써30주년을맞이하기에이르렀다. 특히올해로30주년을맞이하며문화공간으로서의새로운재도약을시작하고자하는가나아트갤러리가10대는물론20~30대에이르기까지젊은대중들에게강력한지지를받고있는아메바컬쳐를파트너로이번전시회를진행한다는것은일반대중은물론,미술문화의또 다른 패러다임을 볼 수 있는 획기적인기획이라하겠다. 출품작품 : 피규어, 미디어아트, 페인팅, 그래피티 등 총 60여점담당: 이은호 큐레이터(가나아트갤러리),  노영열 부장(아메바컬쳐) 부대행사 : 자선경매, 미니콘서트 아메바컬쳐 웹사이트 :   http://www.amoebaculture.com/ &#160; &#160; &#160;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아메바컬쳐는그간음악뿐만아니라아메바후드를통해공연,그림,아트토이피규어제작등여러다양한문화와교류및아트작업을함께하며대중문화발전을위한노력을꾸준히해오고있었으며,가나아트갤러리역시미술문화의발전을위해노력해온지올해로벌써30주년을맞이하기에이르렀다.</span></p>
<p><span> 특히올해로30주년을맞이하며문화공간으로서의새로운재도약을시작하고자하는가나아트갤러리가10대는물론20~30대에이르기까지젊은대중들에게강력한지지를받고있는아메바컬쳐를파트너로이번전시회를진행한다는것은일반대중은물론,미술문화의또 다른 패러다임을 볼 수 있는 획기적인기획이라하겠다.</span></p>
<p><strong>출품작품</strong> : 피규어, 미디어아트, 페인팅, 그래피티 등 총 60여점<br /><strong>담당</strong>: 이은호 큐레이터(가나아트갤러리),  노영열 부장(아메바컬쳐) 부대행사 : 자선경매, 미니콘서트</p>
<p><strong>아메바컬쳐 웹사이트</strong> :   <a href="http://www.amoebaculture.com/">http://www.amoebaculture.co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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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클로, 가나아트와 함께 하는 ART STATION</title>
		<link>http://www.ganaart.com/news/51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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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y 2013 14:15:20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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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나아트에서는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동행해 온 역대 전속작가 및 중견•원로작가 총 50여명의 70여점의 작품을 통해 지난 시간들을 기념하는 전시를 선보입니다. 지난 30년간 가나아트는 대중을 위한 문화적, 사회적 공간이라는 기능과 함께 무엇보다 화랑과 작가가 서로 전략적인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갤러리와 작가와의 인연,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나아트에서는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그간 동행해 온 역대 전속작가 및 중견•원로작가 총 50여명의 70여점의 작품을 통해 지난 시간들을 기념하는 전시를 선보입니다. 지난 30년간 가나아트는 대중을 위한 문화적, 사회적 공간이라는 기능과 함께 무엇보다 화랑과 작가가 서로 전략적인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갤러리와 작가와의 인연, 그 우연한 만남이 만들어낸 한국현대미술의 풍경”이라는 테마 하에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p>
<p>이와 관련하여, 유니클로에서 진행하는 KR ARTIST CHARITY UT 발매 기념으로 계획하고 있는 아티스트 토크와 함께 “우리의 삶과 문화를 변화시키는 창조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공동으로 해당 기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예술을 통한 사회공헌이라는 의미에서 두 기업이 지닌 공통분모가 본 행사의 취지를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할 것으로 기대하며, “ART STATION”에 대한 공동기획을 진행합니다.</p>
<p>아티스트가 직접 들려주는 예술 이야기를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8211; 참여하고 싶은 회차 &#8211; 이름과 연락처 &#8211; 참가신청 이유 를 운영사무국 이메일(<a href="mailto:news@ganaart.com" target="_blank">news@ganaart.com</a>)로 보내주세요. 선정된 분들은 매주 금요일 개별 통보해드립니다.  </p>
<p><strong>&lt;아트스테이션&gt;</strong><br /> + 일시 : 매주 토요일 2시, 총 5회 (5/11, 5/18, 5/25, 6/1, 6/8)<br /> + 장소 : 가나아트센터 세미나실 혹은 야외공연장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 97) <br />+ 참가 : 이메일 신청  (<a href="mailto:news@ganaart.com" target="_blank">news@ganaart.com</a>)<br /> + 발표 : 매주 금요일 개별 통보 + 담당자 : 이은호</p>
<p><strong> &lt;강의 일정&gt;</strong><br /> 1회차 (2013. 5. 11. 토)<br />- 화가 사석원이 들려주는 ‘빈센트 반 고흐와 나’ <br />- 위드 유니클로/ 더 잭의 ‘색다른 캐릭터 아트’ </p>
<p>2회차 (2013. 5. 18. 토)<br />- 화가 황재형의 ‘삶의 주름, 땀의 무게’<br />- 위드 유니클로/ 오승철의 ‘아티스트와 기업 콜라보레이션의 미래’<br /> <br />3회차 (2013. 5. 25. 토) <br />- 화가 김남표의 ‘고상한 작품 뒤에 숨겨진 음흉한 작업’<br />- 위드 유니클로/ 염승일의 ‘그래픽디자이너의 아티스트 되기’<br /> <br />4회차 (2013. 6. 1. 토) <br />- 위드 유니클로/ 마리킴의 ‘페이머스 토크쇼’ <br />- 위드 유니클로/ 찰스장의 ‘해피 다이아몬드(가치의 재발견)</p>
<p> 5회차 (2013. 6. 8. 토) <br />- 조각가 지용호의 ‘조각의 변용’ <br />- 위드 유니클로/ 추미림의 ‘픽셀 스페이스, 디지털 사회에 던지는 물음표’</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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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ana 30th Anniversary Celebration Exhib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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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pr 2013 04:30:11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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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가나아트 개관 30주년 기념전 2부, 작가들과 함께 한 지난30년간의 여정을 그리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관훈동의 한 건물 2층의 작은 공간에서 출발한 가나아트가 올해로 개관 30주년을맞이한다. 지금까지 가나아트는 국내외에서 600회 이상의 전시를 기획하는 것을 비롯하여, 미술정보지 『가나아트』(1988) 발행, 가나판화공방(1987), 양평도예공방(1997) 및 아트샵(1997), 인사아트센터(2000)를 개관하는 등, 국내 미술계의 성장과 대중의 일상 속으로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 가나아트 개관 30주년 기념전 2부, 작가들과 함께 한 지난30년간의 여정을 그리다.</p>
<p>지금으로부터 30년 전, 관훈동의 한 건물 2층의 작은 공간에서 출발한 가나아트가 올해로 개관 30주년을맞이한다. 지금까지 가나아트는 국내외에서 600회 이상의 전시를 기획하는 것을 비롯하여, 미술정보지 『가나아트』(1988) 발행, 가나판화공방(1987), 양평도예공방(1997) 및 아트샵(1997), 인사아트센터(2000)를 개관하는 등, 국내 미술계의 성장과 대중의 일상 속으로 미술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p>
<p>또한 가나아트는 초창기부터 전속작가제도를 도입하여(1984) 작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작업환경에서 작품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특히 1990년대 초부터 파리 시떼 데자르(국제예술공동체, International Cité des Arts)에 한국작가 입주공간을 마련해 국내외작가들에게 창작공간을 제공해 온 가나아트는 국내 평창 아틀리에(2001)를 시작으로 해마다 그 규모를 점점 확장시켜 현재 장흥아틀리에(2006)에 총 60여명의 작가가 입주해 있는 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함으로써 작가들이 상호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오고 있다.</p>
<p>이처럼 가나아트의 지난 30년은 대중을 위한 문화적, 사회적 공간이라는 기능과 역할 외에도 무엇보다 화랑과 작가가 서로 전략적인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개관 30주년 기념전 1부 &lt;나의 벗, 나의 애장품&gt;에 이어 2부로 마련된 &lt;CONTEMPORARY AGE&gt; 展은 그간 가나아트와 동행해 온 역대 전속작가 및 중견•원로작가 총 50여명의 7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개관이래 다양한 방법으로 작가들과 같이 해온 가나아트의 지난 시간들을 기념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p>
<p>&nbsp;</p>
<p>(2) 화랑과 작가와의 인연, 그 우연한 만남이 만들어 낸 한국현대미술의 풍경을 만나다.</p>
<p>화랑 개관 초창기 뜻밖에 찾아온 종로 경찰서의 한 형사로부터 화가 전병현에 대한 지원을 요청 받아 관계를 맺게 된 사연이나 로마 출장길에서 현지 통역사로서 소개받은 조각가 한진섭 작가와의 대면, 어느 날 갑자기 1톤 트럭에 그림을 가득히 실어 온 사석원 작가와의 첫 만남 등, 지난 30년간 시간 속에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우연들이 모여, 이제는 가나아트의 빛깔과 향기가 되었다.</p>
<p>이처럼 “작가와 함께 한 30년”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기념전은 가나화랑 초창기 도전정신과 열정만으로는 어떠한 비전을 보여주기 서툴렀던 시절부터 함께 해주신 원로작가들에서부터 화랑과 더불어 성장해 온 중견작가 및 젊은 작가들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인연으로 맺어진 다양한 세대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진 전시이다. 특히 본 전시에 출품된 50여명의 작가들은 개관이래, 작가들의 해외 유학지원을 비롯해 창작활동을 위한 지원비 지급(약 3년이상), 작품 제작비 및 작업실 제공, 국내 개인전 및 국외 전시회 후원, 작품 관리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나아트가 후원해 온 작가들이 그 대상으로, 이번 가나아트의 전속작가 작품전은 단순한 한 화랑의 행사라기보다는 우리 미술계의 영세적인 구조 속에서 체계적인 작가발굴에 노력해 온 발자취라는 점에서 의미를 둘 수 있다.</p>
<p>엄숙한 고요함을 보여주는 최종태 작가의 조각, 동양적 수묵화의 느낌이 강하게 발산되는 배병우의 사진, 치밀하게 묘사된 외관 너머로 정신적이고 관념적 요소를 담아내는 고영훈 작가의 극사실회화에서부터 폐타이어로 만들어진 뮤턴트 조각으로 유명한 지용호, 현실과 비현실의 대비를 통해 사진의 속성을 연구하는 백승우의 작품들에 이르기까지 한국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향한 새로운 도전이 서로 밀고 당기기를 하는 역사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3) 오늘의 과제로 돌아오는 귀환(歸還), CONTEMPORARY AGE</p>
<p>가나아트를 거쳐간 전속작가는 초창기 전속작가인 강대철, 전수천에서부터 박대성, 박영남, 고영훈, 사석원, 황재형, 배병우, 임옥상, 한진섭, 김병종, 손석, 전병현 등 중견작가, 백승우, 마리킴, 지용호 등 청년작가에 이르기까지 거의 한 세대를 아우르는 작가들과 함께 가나아트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해 왔다. 또한 한국미술계에서 큰 어른인 최종태, 윤명로, 이종상 작가 등 원로작가와는 이미 그들의 장년기 시절부터 한국미술의 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온 시간이 가나아트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들과의 지난 시간을 작품을 통해 되돌아보는 일은 한국 화랑이 반세기를 지나는 이 시점에서 예술 산업가로서 또는 미술 애호가이자 작가의 동반자로서, 상업적 안목과 더불어 얼마만큼의 미학적 안목을 가지고 한 시대의 미술 흐름을 형성해 왔는지에 대한 과제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한국미술계의 한 구성원으로서의 가나아트가 어떤 유행이나 조류에 휩쓸리기보다는 화랑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의 작품들을 통해 새로운 흐름과 이슈를 생산해왔는가의 자기반성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번 기념전은 화랑의 현재 좌표를 재점검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새롭게 다짐하게 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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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아트 기획 김남표 개인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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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pr 2013 03:05:17 +0000</pubDate>
		<dc:creator>gan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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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정: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3시 - 장소 : 서울옥션 강남점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6 호림아트센터 1층  tel 02-542-2412) 행사내용 3년만의 개인전으로 돌아온 김남표 작가의 신작과 그 동안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민병훈 감독과의 프로젝트로써, 김남표 작가와 민병훈 감독의 공동 시나리오로 작가가 배우로 출연하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 일정: </strong>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3시</p>
<p><strong>- 장소 :</strong> 서울옥션 강남점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길 6 호림아트센터 1층  tel 02-542-2412)</p>
<p>행사내용 3년만의 개인전으로 돌아온 김남표 작가의 신작과 그 동안의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특히 민병훈 감독과의 프로젝트로써, 김남표 작가와 민병훈 감독의 공동 시나리오로 작가가 배우로 출연하는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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