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개최된 Leopold Godowsky, Jr. Color Photography Award는 최근 2년간 만들어진 칼라사진작품들을 디렉터, 큐레이터, 비평가와 작가들에게 추천 받아 심사하는 형태로, 신진작가 발굴과 새로운 현대사진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진 상이다. 입상한 작가는 2,5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지며, 2009년 11월13일 - 2010년 1월 24일까지 보스톤 대학에 있는 PRC(Photography Resource Center)에서 전시를 하는 기회가 주워진다. 2009년 5월에 개최된 이 심사에서 85개의 팀이 추천을 받았으며 최종심사의원들로는 윌리암 위그 (Director, Musee de l'Elysee)과 하나 프라이져(Director,Light Work), 레질리 케이.브라운 (Curator), 제니퍼 우르한이 참여했다. 총 4명의 수상자 외에 국내작가로는 백승우작가의 작품이 입선작으로 선정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