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단지로서의 장흥아트파크' 의 토대가 되는 아뜰리에는 작가들의 창작 공간 지원뿐 아니라 창작과 전시 공간의 연계, 세계적인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작가들에 대한 폭넓은 지원과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단지의 중추적 역할은 물론 국제적인 스튜디오로서의 기반을 마련해 갈 것입니다.
2006년 5월 15일 25명의 작가들이 입주를 시작하였으며 2007년 상반기부터 2008년 하반기까지 총 200여 명의 작가들이 입주하는 중장기 플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